마키님! 강다니엘 싫어하는 거 맞잖아요. Hate (kor)





 남자 아이돌 팬덤은 자아 의탁을 심하게 하는 경우가 많고 이 때문에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 아이돌이 비판을 받을 때 마치 자신이 그런 비판을 받은 것처럼 느끼고 상처받는 경우가 많다. 본인이 블로그를 파게 된 주 목적은 취미 활동이지만 그래도 정의로운 목적을 하나 뽑아보자면 본인의 글을 보고 심한 자아 의탁 팬질로 고통 받는 팬들이 한 명이라도 이를 깨닫고 좀 더 행복한 팬질을 하길 바라는 것이다. 이전에 강다니엘 팬덤 관련 글을 2개를 올렸고 그동안 대형 팬덤 위주로 여러 집단을 비판했는데 특히나 이 팬덤에서 엄청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앞서 남자 아이돌 팬덤의 자아 의탁팬질을 간단히 설명했다. 강다니엘 팬들은 본인이 쓴 글에 엄청난 분노를 표하고 있는데 필자는 연예인 강다니엘 이라는 인물 자체를 비판한 것이 아니라 팬덤의 양상을 관찰, 분석 후 서술한 것인데 팬덤 비판 글에도 굉장한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강다니엘 팬들은 본인에게 솔직히 하라며 솔직히 강다니엘 싫은 것 맞으면서 어쩌고저쩌고 등의 항의를 하며 필자의 모순을 지적하려 했다. 필자에게 남연갤이라는 등 각종 비난을 붙이는 건 덤이다.

 

 

  이는 남자 아이돌 팬덤의 자아 의탁팬질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팬인 자신이 듣기에 싫어하는 말을 하는 사람들을 자신이 혐오하는 집단(특히 남연갤=남자 연예인 갤러리의 약자, 분위기는 직접 접속해보면 확인 가능)에 속해 있을 것이라 간단히 생각해버린다. 그리고 해당 남돌을 엄청 싫어하기 때문에 이런 글을 썼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들을 악의 무리처럼 라벨링하고 본인들을 피해자처럼 느끼며 팬질의 한을 더욱 키운다.

 

 

  본인이 강다니엘 팬덤에 관한 글을 처음 쓸 때부터 아이돌 강다니엘에게 관심 없고 그 팬덤에 관심 있다고 밝혔다. 강다니엘 팬 분들의 예상과는 다르게 본인은 강다니엘을 싫어하는 감정이 없고 그가 아이돌로써 가지는 매력과 가치가 상당하다고 생각한다. 그냥 본인의 남자 취향에 맞지 않아 팬질을 하지 않는 것이다. 본인에게 분노하는 강다니엘 팬들은 필자가 남돌 중에서도 워너원 박지훈팬이라고 믿고 싶은 모양이다. 필자는 프듀2 방영 당시 큐브 연습생 라이관린, 유선호(이하 큐브즈) 팬들에게 고통 받아 프듀에 정 떨어진 본진 큐브 아이돌 팬이었다. 프듀2 원픽을 박지훈이 아닌 김재환(아무도 마음에 들지 않아 지인픽)이라는 사실을 그들은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이렇듯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한테 듣기 싫은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모두 파렴치한 안티라고 생각하는 것은 편협한 시각이다. 그리고 나는 아이돌 강다니엘이라는 인물한테 뭐라고 한 적이 없다. 본인의 트위터 구독 타임라인에서 강다니엘에 대한 의견이 매우 안 좋은데 그거랑 상관없이 필자가 생각했을 때 강다니엘은 아이돌로써 괜찮다는 의견을 쭉 고수해왔다. 다만 그 팬덤의 양상이 기존의 팬덤 양상과 달리 매우 특이하고 과거 악명 높았던 특정 팬덤과 유사해 그것에 관한 글을 썼을 뿐이다.

 

 


  다른 사람들은 아이돌을 싫어할 때 얼마나 싫어하는지 모르겠는데 본인의 경우는 아무리 짜증나는 연예인이어도 헤이트가 20분을 안 넘는다. 아이돌이 뭐라고 내 감정을 그렇게 써야 하나. 예를 들어 랩몬스터가 짜증나서 트윗 몇 번 쓰다가 정국 예쁜 사진 올라오면 싹 잊고 열심히 예쁜 사진보고 덕질 하는 그런 것이다. 아이돌을 싫어하는 감정은 매우 짧게 오다 가고 덕질 대부분의 시간은 예쁜 아이돌의 사진과 영상을 보고 친한 트위터 덕질 친구들과 얘기하면서 보낸다. 그리고 정국이 예뻤다가 준면이 예뻤다가 여원이 예뻤다가 마크도 예쁘고 이렇게 옮겨 좋아하며 알차게 덕질하는 것이 본인의 팬질이다. 계속 얘기하지만 강다니엘한테는 애정도 헤이트도 없기 때문에 딱히 언급을 하지 않는다. 강다니엘 팬덤이 내가 관심있게 지켜볼만한 남돌 팬덤의 양상을 보였기에 글 몇 번 쓴 것이 전부다.

 

 


해당 아이돌을 비판한 것도 아니고 그저 그 아이돌의 팬덤에 관한 분석글을 몇 번 적은 것에도 분기탱천하며 화를 낼 정도로 자아 의탁이 심한 팬덤은 오랜만에 본다. 현 아이돌 시장 최대 팬덤 에리, 아미도 이렇게까지 많은 댓글로 본인한테 화를 내며 항의한 적은 없었는데 여러 가지로 흥미가 가고 관찰 및 분석 욕구가 솟구치는 팬덤이다. 현 아이돌 시장의 큰 핵심 중 하나가 워너원이었기 때문에 그 팬덤도 살펴봐야 하지만 그 그룹에 관심이 없어 계속 미뤄지고 있는 부분이었는데 강다니엘 팬분들이 이 과제를 도와주셔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본인이 적은 미흡한 글의 서사를 강다니엘 팬분들이 댓글로 완성시켜 주시는 것에는 특리나 더할 나위 없이 큰 감사를 전한다.











[엑소 팬덤♥방탄 팬덤] 그래서 공-수는 어떻게 정하지? Army - bts (kor)





[방탄 팬덤♥엑소 팬덤] 진정한 배틀 호모! 에리와 아미의 관계성을 알아보자.





 에리-방탄 배틀 호모 알페스 글 써놓고 가장 중요한 설정을 안 했다. 누구를 왼으로 두고 누구를 오른쪽으로 둘 것인가. 아이돌 알페스 공식에 따라 A와 B라는 멤버로 알페스 공과 수를 설정할 때 공 역할만이 가지는 주요 설정과 매력이 있고 수 역할만이 가지는 주요 설정과 매력이 따로 있다. 그래서 AB와 BA는 아예 다른 커플 조합이 되며 보통 아이돌 알페스러들은 리버스를 좋아하지 않는다. 


 
 프듀2 원픽보다 더 중요한 공-수 판별을 하기 전에 에리-방탄 배틀 역사를 좀 살펴보자. 일단 엑소는 2012년에 데뷔해 SM 아이돌 치고 데뷔 초 시기 큰 인기를 끌지는 못하였다. 물론 팬들은 많았지만 대중적으로 느껴지기엔 부족해 "인터넷 아이돌"이라는 별칭도 붙었다. 그러나 13년 엑소케이-엑소엠 완전체 활동과 늑대의 미녀-으르렁의 성공 가도로 신인 남돌치고 아주 빠른 시기에 정상에 오르게 된다. 그러나 너무 빠른 성장과 12명이라는 많은 멤버와 엑소케이, 엑소엠 사이의 견제 등으로 커다란 팬덤은 하루를 멀다하고 싸웠고 사건, 사고도 많았다. 팬덤 내부 갈등은 멤버 탈퇴와 스캔들로 정점을 찍게 된다. 시작부터 규모도 크고 SM 내리 덕질로 갈고 닦은 깡이 장난이 아닌 그들에게도 험난한 팬질이었을 것이다.



 이에 반해 방탄소년단은 빅히트라는 생소한 소속사에서 13년 데뷔해 15년 I need you 까지 큰 반응을 얻지 못한다. 한 마디로 2년 간은 망돌 신세를 면치 못하다가 15년부터 조금씩 인기를 얻고 팬덤을 키워가는데 우리의 원조 깡패 에리 집단들이 그것을 곱게 볼리가 없었다. 에리들은 이름도 모르는 소속사에서 성공한 가수의 존재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부정하려 하였다. 그런 에리들이 선택한 카드가 바로 "사재기 루머"이며 지금까지 아미 팬덤을 고통 주고 있다. 15년에 엑소 내부 사건도 많았지만 어쨌든 에리 팬덤이 제일 크고 건재할 시기였기 때문에 착실히 성장해가는 방탄 팬덤을 떡잎 시절부터 밟고 패며 배틀 호모 스토리 서막을 다졌다.


 에리들의 줘팸에도 불구하고 방탄소년단은 계속 성장하였고 더 큰 인기를 얻고 높은 성적을 얻고 결국 엑소를 뛰어넘고 ★엑소가 타지 못한★ 빌보드를 수상하게 된다. 체급이 비슷해졌을 뿐만 아니라 인기도 역전된 것이다. 기세등등해진 아미는 더이상 에리에게 쳐맞지 않고 먼저 패기도 하면서 배틀호모 스토리의 반전을 노리고 있다. 현 연말 시상식 투표 기간에 더욱 치열해지고 뜨거워질 그들의 배틀호모 절정은 어떻게 될 것인가.. To be continued...★



 이들의 Hot 뜨거운 배틀 호모 스토리의 결말은 이미 정해져있다. 이들의 사랑에 전세계가 감동해 에리와 아미만의 인터넷 서버를 따로 분류해 그들은 율도국..아니 그들만의 인터넷 서버에서 그 안에서 치고받고 행복하게 살고 그 밖의 타 팬덤도 에리♥아미 없이 평화롭게 살게 되었다. 라는 해피 엔딩으로 마무리될 것이다. 



 본인은 고심 끝에 클래식을 따르기로 결심하고 에리X아미를 선택하였다. 프듀2 원픽보다 어려운 당신의 선택은 과연 에리X아미인가? 아미X에리인가? 당신의 손으로 팬덤 최고 배틀 호모 커플의 조합을 골라 주시기를! ♥


  


 


[시아준수/강다니엘 팬덤] 열등감의 기저 Hate (kor)






 낯선 강다니엘 팬덤에게서 익숙한 시아준수 팬덤의 향기를 느끼다.



 
 앞서 적은 글에서 시아준수 팬덤과 강다니엘 팬덤의 유사성을 분석했다. 이 글을 보고 공감한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이들 팬덤이 가진 "열등감"이다. 다시 한번 해당 아이돌들의 특성과 팬덤의 양상을 설명하자면 저 두 아이돌은 모두 팀 내에서 상당한 인기를 가지고 있다. 절대 비인기멤버라고 할 수 없는 사람들이다. 게다가 남자 아이돌로써 필요한 매력이나 능력 등을 뭐 그런대로 가지고 있다. 이들의 팬덤은 스스로 대단한 예술 작품(=저 두 사람)을 팬질한다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그 찬란함에 어쩔 줄 모르며 주접 및 주책을 떨며 타 팬덤을 부끄럽게 한다. 그리고 이들 팬덤의 또 하나의 특성은 해당 아이돌보다 인기가 떨어지는 타 멤버나 타 연예인(해당 아이돌 주변의 연예인들에 열등감을 가지며 이들을 엄청나게 후려친다는 것이다. 인기도 많고 나름 능력치나 매력을 갖고 있는 아이돌을 덕질하면서 왜 그런 열등감을 갖고 있는것일까? 그 원인은 무엇일까?



 필자는 남돌 팬덤의 심리 분석을 할 때 어렵게 접근하지 않는다. 논리적으로 어렵게 접근하려고 하면 더 안 풀리고 최대한 기본적이고 근본적인 감정 중심으로 생각하면 다 풀리는 게 남돌 심리라고 생각한다. 처음엔 본인도 시아준수+강다니엘 팬덤처럼 용비어천가를 읊으며 찬양하는 팬질을 한 적은 없으므로 좀 고민했으나 나름의 분석을 마쳤다. 인기가 엄청 많고 능력치도 있는 아이돌을 덕질하며 엄청난 열등감까지 함께 가지고 있는 팬덤. 근본적으로 열등감을 가진다는 것은 못 가진 것을 향한 마음이라고 생각했고 해당 아이돌이 가지지 못한 것을 타 멤버 혹은 타 아이돌이 가졌을 때 발현되는 질투심이 열등감의 기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앞서 설명했듯이 타 멤버들에 비해 두 아이돌이 더 인기 있다는 것을 생각해봤을 때 해당 팬덤들은 인기가 떨어지는 타 멤버를 향한 좋은 평가조차 질투하고 못 받아들일 정도의 팬질을 하는 건가.. 싶기도 했다. 쓰고 보니 매우 놀부 심보 같다. 물론 타 멤버나 타 연예인이 (그 팬들이 보기에) 별 볼 일 없는데 해당 아이돌이 못 가진 어떤 것을 가졌을 거나 좋은 평가를 받는 경우에는 그냥 억울해하며 한 먹는 거다. 



 시아준수 팬덤의 열등감을 예시로 들어보자. 본인은 시아준수 팬덤이 제일 싫어하는 타 멤버는 유노윤호라고 생각한다. 동방신기가 3인(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과 2인(유노윤호, 최강창민)으로 갈라질 무렵부터 필자가 주로 본 것에 의하면 시아준수 팬덤이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던 주요 대상은 유노윤호였다. 구 동방신기 5인 시절 시아준수는 다양한 능력치를 갖긴 했으나 노래로 대표되는 인물이었고 춤으로 대표되는 인물은 단연 유노윤호였다. 그리고 시아준수는 귀여운(...;;;) 매력이었다면 반대로 시아준수가 못 가진 작은 얼굴이나 큰 키, 몸매, 남성성으로 대표되는 매력 등을 유노윤호는 가지고 있었다. 시아준수 팬덤은 유노윤호를 통해 생긴 열등감을 그룹 내분 후 본격적으로 풀었다고 생각한다. 결국 유노윤호보다 시아준수가 당시에는 더 인기 있었는데 그 팬덤은 타 멤버가 가지는 좋은 평가(내 아이돌이 갖지 못하는)를 받는 것조차 받아들이지 못해 질투하고 그 열등감으로 후려치기 한 것이라는 것이다. 또 다른 타 멤버나 타 뮤지컬 배우 등에게 가지는 열등감도 저 공식에 넣어보면 그 팬덤의 모든 열등감 기저가 해석된다. 



 그다음으로 강다니엘 팬덤이 워너원 박지훈에게 가지는 열등감을 생각해본다. 강다니엘 팬덤은 박지훈이 어쨌든 2위로 데뷔했고 표 차이도 꽤 크게 벌어졌기 때문에 어느 정도 우월감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다니엘 팬덤은 박지훈이 가지는(+강다니엘이 듣지 못하는) 아름다운 외모에 대한 찬양(아름다운 남자는 희귀하고 고전은 아름답다. 뭐 이런 거.. 헐 존나 딱 강다니엘 팬덤 감성 아님?)이라든가 어린 나이 등의 좋은 평가를 질투했다고 여긴다. 뭐 어찌되었든 강다니엘이 1등으로 데뷔했고 현재 인기도 상당한데도 강다니엘 팬덤은 더 인기 낮은 타 멤버가 받는 좋은 평가조차 받아들이지 못하고 열등감으로 후려치면서 내 아이돌의 위대함과 대단함을 다시금 되새김질하는 팬질을 했다고 분석했다.



 필자는 자아 의탁을 하는 팬질에서 볼 수 있는 최악의 팬질 행태가 위의 팬질 양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자아 의탁도 엄청나게 하고 해당 아이돌의 대단함을 남들도 알아주길 바래 용비어천가를 외치며 부끄럽게 만들고 그러면서 타 멤버, 주변 연예인들이 가지는 좋은 평가도 받아들이지 못하여 열등감으로 승화하며 후려치는 속 좁은 팬질을 하고 있다. 현재 아이돌 판에서 "시아준수 팬덤같다" 라는 말은 엄청난 모욕감을 선사하는 말인데 그 이면을 찬찬히 살펴보는 글이 되었기를 바란다. 그리고 시아준수 -> 강다니엘로 연결되는 팬덤이 과연 다음 아이돌을 누구로 선택할지 그 불쌍한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미리 애도를 드리며 글을 마친다. 



 

[방탄소년단+하이라이트 팬덤] "소속사 조작 "으로 큐브 아이돌 음원 1위했다는 헛소리 Hate (kor)





 빡쳐서 글을 안 쓸 수가 없다. 최근 컴백한 큐브 기획사 소속 7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비투비가 현시기 음원 경쟁 시장이 매우 빡센 가운데서 음원 차트 1위를 달리고 있다. 이 때문에 숨스밍 돌리는 타 팬덤(특히 하이라이트 팬덤, 방탄소년단 팬덤)에서 이 순위가 조작이 아니냐며, 큐브가 돈 먹여(ㅋ) 음원 1위를 먹은 것이 아니냐며 비투비와 그 팬덤 다굴을 놓고 있다.


 일단 하이라이트 팬덤부터 뭐라고 하고 싶은데 그쪽 팬덤은 큐브에 있던 기억을 싹 잊었나? 하이라이트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과거를 싹 없앴나? 큐브에 있었을 때 생각해보라. 큐브가 아이돌한테 돈을 제대로 쓴 적이 있었나? 필자가 아직도 기억하는데 비스트 시절에 앨범 홍보한다고 양복 입은 남자 여러 명이 뭐 들고 거리 돌아다니는??? 그걸 홍보라고 하지 않았나? 그런 회사가 큐브고 올해라고 뭐 달라졌겠나? 비스트 나가고 주가 내려가고 소속사 총수익도 떨어졌는데???? 본인 아이돌 그룹도 큐브에서 개고생해서 나간 거 다 알면서 타 큐브돌 1위 하니까 조작설 유포하고 그러는 거 아닙니다.모르고 그러는 건지 알면서 괜히 하이라이트가 음원 1위 못해서 열 받으니까 조작설 들이밀면서 패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그리고 아미들도 마찬가지임. 방탄소년단이 인기를 조금씩 얻어갈 당시에 엑소엘이 팬덤 탑이었기 때문에 당시 쪽수가 졸라리 딸렸던 아미들은 에리들한테 속수무책으로 쳐맞았던 흑과거가 있다. 지금이야 쪽수 얼추 맞고 인기도 더 높아졌으니 서로 맞고 패고 하는데 그 때는 그랬었다. 에리의 무차별 다굴 중 가장 큰 데미지가 "사재기 루머" 아니었나? 지금도 방탄 공격할 때 "부정" 으로 이득을 취했다고 공격하는 에리들이 상당히 있고 필자 또한 그것을 지적하는 글을 올렸었다.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고 방탄이야말로 조작, 사재기, 부정 루머로 엄청 시달린 그룹이면서  과거에 에리가 규모 작던 시절 아미 팼던 것처럼 지들도 똑같이 규모 졸라 커지니까 비투비 팬덤처럼 작고 약한 곳  패고 있네. 역시 에리♥아미는 과학이라서 사랑하는 사람끼리 닮아가는 건가? 진짜 지랄도 없다. 


 큐브가 돈 먹여ㅋㅋ 순위 조작했다는 소리에 화가 난다면 당신은 큐브돌 진성 팬입니다. 큐브 아이돌 덕질 1주일만 하면 당신도 욕쟁이가 될 수 있습니다. 한번 입덕해보실텨? 큐브만큼 소속사 아이돌에 제대로 투자 안 하는 소속사 없다. 프듀2에서 네버를 만들었고 워너원 타이틀곡 에너제틱을 작곡한 명곡 제조기 큐브 아이돌 펜타곤 후이를 아는가? 이렇게 명곡을 만들었으면 회사에서도 어느 정도 작곡과 프로듀싱 작업에 수월하도록 장비를 투자해주지 않았을까? 


(작업해야 하는데 블루스크린 떠서 좌절한 후이)



 봤나? 블루스크린 뜨는 걸로 작곡하는 아이돌이 세상에 어딨나? 바로 큐브에 있다. ㅅㅂ 어디 이뿐인가? 큐브 신인 그룹 펜타곤은 데뷔 초 국내 앨범 잠깐 내고 일본 돌다가 무작정 활동을 쉬어버렸다. 16년에 데뷔했던 남돌들 중에서 저렇게 대책 없이 돌리는 회사는 큐브밖에 없었고 그 때문에 2017년 초반 데뷔한 지 4개월도 안 된 그룹이 장기공백기를 가지게 되고 그로 인해 필자가 진짜 덕질 우울증 걸릴 뻔했었다. 그리고 현재 큐브에서 제일 잘나가는 현아는 그 연차에도 불구하고 클럽 행사 뛴다.. 큐브가 돈 있으면 그렇게 했겠나? 진짜 알지도 못하면서 말을 함부로 하지 말길 바란다. 자, 큐브 조작설 퍼뜨리고 그걸 또 믿는 모자란 친구들을 위해 제가 표어를 대충 만들어왔으니 머릿속에 인식하길 바란다. 


 당신들이 덕질하는 그룹의 음원이 1위를 못하는 이유는 

 대중들이 그 노래를 외면했기 때문이다.

 대중들이 그 노래를 외면한 이유는

  그 노래가 구리기 때문이다.
 
 그 노래가 구리기 때문이다.
 
 그 노래가 구리기 때문이다.

그 노래가 구리기 때문이다.


 해당 그룹 실력의 작곡 실력이 좀 늘어나기를 바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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